네이버 블로그의 레이아웃이 쉽게 만들어진다고 하길래
일단 그냥 만들어 봤다.
전세계 2억 개의 블로그 중에서
계속 로그되고 있는 것이 1억 개라는,
그러니까 1억 개는 흐지부지 죽어버렸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내가 이것에 집착하게 될까
그렇지 않아도 계속 쓸 일이 생길까
생각하면서
문득 김수영의 '눈'을 생각하면서
일단 그냥 만들어 봤다.
여기에는 시만 써야겠다.
[출처] 첫 글 쓰다 작성자 미운오리 2007. 01. 04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겨 왔다. 이사 왔다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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